방금 난 상처에 효과적인 상품입니다.
시간이 좀 지난 흉터에 효과적인 시카케어와는 조금 다르다는 군요
일동제약(www.ildong.com)은 상처 치료용으로 붙이는 메디폼에 점착(粘着) 필름을 부착하여, 1회용 밴드처럼 사용이 편리한「메디폼F」를 새로 내놓았다.
메디폼F는 물과 세균의 침투를 막아주는 방수·방균 소재의 점착 필름을 부착함으로써 상처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간단한 샤워나 운동을 해도 잘 떨어지지 않는다. 한 번 붙이면 2∼3 일 동안 갈아줄 필요가 없다고 한다.

1. 치료 원리
메디폼F는 상처에서 나오는 삼출액(진물)을 흡수하여 상처 부위가 적절한 습도로 유지되도록 하는 등 최적의 피부 재생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상처 치유기간이 건조 드레싱 방식에 비해 절반 정도 빠르다. 또한 딱지가 생기지 않으며, 상처에 달라붙지 않아 떼어낼 때 아프지 않고 재생피부의 손상을 방지하여 흉터 생성을 최대한 막아준다.

2. 규격과 가격
메디폼F는 7.5cm×10cm, 10cm×12cm 두 가지 규격의 제품이 출시되었으며
소비자가격은 1장에 각각 3000원과 4500원이다.

3. 사용법
심한 감염이 발생한 경우를 제외하면, 상처 부위를 수돗물이나 식염수로 깨끗이 닦아내고 건조시킨 후 메디폼F를 붙인다.
물에 젖지 않도록 붙이는 필름이 같이 제공 됩니다.

메디폼은 서울대병원 등 국내 유수의 의료기관에서 실시한 임상시험을 통해 빠른 상처 치 유와 흉터 억제력이 입증되었으며, 기술혁신대전 국무총리상과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으며, 유럽인증(CE)에 이어 최근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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