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병원의 서울서부 및 경기진출은 이 지역의 의료발전과 주민들의 편의에 많은 영향을 줄것으로 보입니다.


아래는 서울아산병원을 선두로 한

서울서부 및 경기남부에 기획되는 대형병원들입니다.

(1) 뭐니뭐니 해도 서울아산병원의 진출이 가장 핵심입니다.

서울아산병원이 인천 청라의료복합타운에 800병상 규모를 2026년까지 완성할 예정이며 추가로 500병상이상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아마도 이 지역의 획기적인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라병원은 본원 못지 않은 의료인력과 장비를 공급한다는 계획으로 본원의 일부 의료진이 순환근무를 할 것으로 보여 높은 의료수준을 유지할 겁니다.

(2) 서울대병원이 경기도 시흥에 800병상 규모의 분원을 추진 중으로 내년 착공해 2027년 상반기에 개원할 예정입니다.

(3) 연세의료원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지상 14층 800병상 규모의 송도세브란스병원을 2026년 개원하겠다는 목표로 지난 2월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4) 가천대 길병원은 서울 위례 택지개발지구에 1200병상, 중앙대병원은 경기도 광명에 700병상을 내년에 개원한고 명지대병원은 경기도 하남에 500여병상, 아주대병원은 경기도 평택에 역시 500여병상의 병원을 2027년까지 세운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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