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갑상선 호르몬 재제
갑상선 호르몬재제는 비교적 안전한 약이며
소량 유즙으로 분비되는데 심각한 부작용과 관련이 있을수도 있으며
종양을 발생시키지 않습니다.
이 약을 수유부에 투여시는 되도록 최소량으로 투여합니다.

2) 항 갑상선제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어 항갑상선제를 복용하는 경우는 투여하는 항갑상선제가 적지만 일부 모유로 분비되므로 수유시 주의를 요합니다. 임신 중에는 태반을 통하여 일부 항갑상선제가 태아에 전달되어도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일으키는 모체의 항체가 역시 태반을 통하여 태아에 전달되므로 이들의 효과가 상쇄되나 출산 후 수유시에는 이러한 현상이 없이 약제만이 아기에게 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유를 통하여 아기에게 전해지는 양은 극히 적으므로 사용중인 항갑상선제의 양이 적으면 수유를 하여도 실제로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PTU가 모유로 가장 소량 나오기 때문에 이 약을 사용합니다.
비교적 아기에게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역시 사용할수 있는 가장 최소량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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