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은 임파선과 혈관을 타고 멀리 퍼집니다.
이것을 전이라고 하는데요

임파선 전이는  갑상선 주변의 목에 많이 발생하고요
초음파 검사와 CT(컴퓨터 촬영)으로 검사를 합니다.
전이가 의심되면 조직검사를 하여 확진을 합니다.

혈관을 타고 전이하는 것은 임파선 전이보다 더 멀리 갑니다.
가장 흔한 곳이 뼈이고요 우리몸에 뼈가 여기저기 많아서 발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흔한 곳은 폐입니다.
폐는 우선 가슴 x-ray를 찍어서 의심스러운 곳이 있으면 그 다음으로 CT검사를 합니다.

그 다음으로 자주 혈관 전이가 되는 곳은 뇌입니다.
뇌는 CT로 검사하기도 하지만 MRI가 훨씬 정확합니다.

최근에는 이런 검사를 한번에 할수있는 PET라는 검사를 하기도 하는데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 단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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