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혹의 문제, 진단과 치료 방침

갑상선 혹의 문제는 암일수 있다는 겁니다.

암은 초기에 발견할수록 치료 효과가 좋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작을때 조직검사를 하는것이 좋습니다.(1cm이하의 갑상선 암은 빨리 수술하면 거의 100% 완치 됩니다.)

본원의 경우는 초음파를 보아서 모양이 안 좋은 경우
3mm정도의 작은 혹도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
물론 모양이 나쁘지 않으면 환자분의 의견에 따라서는 좀 두고 보기도 합니다.

조직검사는 대부분 세침 검사를 시행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총 조직검사를 합니다.
총 조직검사는 세침법보다 좀 더 정확한 검사법으로
"갑상선 질환의 최신 기술"에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조직검사 결과가 악성(암)이거나 암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되도록 빨리 수술로 치료하고
조직검사 결과가 양성인 경우 갑상선 호르몬 약(신지로이드)으로 치료를 하거나 그냥 좀 두고 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혹은 대부분 그냥 두면 자라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약(신지로이드)에 반응이 없거나 혹이 자라는 경향이 보이면
수술않고 치료하는 에탄올주입술이나 고주파 열치료로 치료를 합니다.

고주파열치료가 어려운 경우는 수술을 하는데
본원의 2가지 형태의 수술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최소 절개술 : 3cm정도로 아주 작게 흉터를 만들어 수술합니다.
2) 내시경 수술 : 흉터가 보이지 않게 겨드랑이로 내시경을 넣어서 수술합니다.

수술없이 흉터없이 치료하는 고주파 열치료에 대해서는
본 연구소 메뉴중 "갑상선 질환의 최신 치료 기술"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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