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은 총 조직검사에 쓰는 총이고
두번째 사진은 세침흡입검사에 쓰는 바늘입니다.
둘다 거의 아프지 않고 충터도 전혀 남지 않습니다.

보통 시행하는 조직 검사는 세침 흡인 조직검사입니다.

이 조직검사는 얇은 바늘을 혹 안에 넣고 주사기로 빨아내는 방식으로 나오는 세포의 양이 적습니다.

그래서 이 세침 흡인 조직검사로 불확실한 결과가 나올 때는 총 조직검사가 권유됩니다.

총 조직 검사는 조직을 덩어리로 떼어내기 때문에 조직의 양이 많아 진단이 보다 정확합니다.

수술을 필요로 하는 혹이라면 총 조직검사로 좀 더 정확히 검사하고 수술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원에서는 필요하다면 총조직검사와 세침 조직검사를 동시에 실시하여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 총 조직검사는 숙련되지 못한 의사가 시행할 경우에 피가 많이 나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숙련된 의사에게 조직검사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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