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항진증 약의 부 작용중에 환자가 흔히 겪는 부작용이 몇가지가 있는데

1. 몸이 가려워 지는 것
2. 감기 기운이 오는 것
3. 약의 용량이 적당치 않아 기능이 항진과 저하를 왔다 갔다 하는것
4. 간기능이 나빠지는것입니다.

1. 약 복용중 몸이 가려우면
빨리 병원을 찾으셔야 합니다.
담당 선생님은 가렵지 않은 약을 추가로 처방하거나 약을 다른약으로 바꿀 겁니다.

2. 목이 아프고 감기 기운이 있으면
감기 기운이 오는 경우는 백혈구 수가 감소되어(약에 의한 부작용) 그런데 이때 계속 약을 복용하면 급격히 백혈구 수가 감소되고
우리 몸이 감기 균에 대해 점점 무방비 상태가 되므로
생명도 위협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약을  빨리 끊어야 합니다.
그리고 항생제 치료를 받아야죠

3. 약을 먹기 시작하는 초기에 이렇게 기능이 변화가 더 심한데
그래서 처음 진단 후 약을 수개월치를 주는것은 부작용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초기에는 더 자주(2주-4주 간격) 병원을 방문하여
약의 부작용은 없는지
약의 용량이 적당한지 피 검사를 하며
약의 용량을 세밀하게 조절해 나가야 합니다.

4. 간기능 이상이 오는 경우는
몸이 많이 피곤해 지거나 황달이 옵니다.
이런 경우는 약을 끊고 병원으로 오셔야 합니다.

* 백정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8-2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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