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라는 것은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한 질병입니다.

이 호르몬이 모자라는 경우에
단기적인 문제와 장기적인 문제로 나누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 단기적인 문제

단기적인 문제는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하므로 인해서 일어나는데

호르몬을 안 드시면 1개월이내에 증상이 시작됩니다.

아래의 자가진단을 이용하여

저하증의 문제와 문제가 시작되는지 확인하세요

A. 주요 증상(각각 5점)

쉽게 피로하고 무기력 하다.
남들에 비해 추위를 아주 많이 탄다.
입맛은 없는데 체중은 자꾸 늘어난다.(최근 몇 개월간 5kg 이상 늘었다.)
최근에 목이 많이 튀어 나왔다

B. 보조 증상(각각 1점)

최근에 피부가 푸석 푸석 하고 모래 같이 거칠게 변한다.
눈썹이 빠진다.
쉬고 있는 상태에서 맥박이 60회 이하이다.
숨쉬기가 힘들다.
최근에 변비가 심해졌다.
최근에 얼굴이나 팔 다리가 붓는다.
최근에 남들이 말과 동작이 느려졌다고 한다.
최근에 혀가 두껍고 커진 느낌이다.
최근에 쉰 목소리가 난다.

C. 결 과

15점 이상 : 확실한 갑상선 기능 저하입니다. 피검사와 초음파 검사가 요구됩니다.
6-14점 : 갑상선 기능 저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묻고 답하고에 다시 한번 증상을 올려주세요.

5점 이하 : 기능 저하의 가능성 보다는 다른 질환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장기적으로 방치 했을 경우 발생하는 문제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으로 에너지를 발생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만약 섭취한 음식이 에너지로 소모되지 않으면

우리 몸에 쌓이게 되는데

이런 현상은 피검사를 해 보면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의 증가로 나타납니다.

이렇게 증가한 지방질은 혈관에 축적되고

결국

1) 동맥경화

2) 고혈압

3) 심혈관 이상, 심근 경색

4) 뇌혈관 이상에 의한 뇌경색, 중풍
등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저하증 약을 반드시 드셔야 합니다.

저하증 약은 특별한 약이 아니라

우리 몸에서 생산되는 갑상선 호르몬을 약으로 만든것이라

거의 부작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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