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

일본 전역에 북서풍의 영향으로 
방사성 물질이 퍼졌고 또 격납고가 손상된 상태에서
비가 내려 방사성 물질이 땅속으로 스며들게 되었다.
이후 방사능 오염으로 인한
일본 소아갑상선암의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학술대회에서는 

후쿠시마 지역에서 소아들을 대상으로 갑상선암 검사를 늘린것이 그 원인이라는 주장도 있어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

일본 소아갑상선 증가에 대해서는 양측의 의견이 팽팽히 대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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