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질환의 이해에 필수 입니다.
반드시 차분하게 읽고 이해하고 다음 글을 읽으세요.

갑상선의 이상은 크게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납니다.

첫 번째는
갑상선 호르몬이 많아 지거나 부족해 지는 기능 이상인데 (항진 또는 저하)
우리는 이것을 흔히 갑상선이라고 병명처럼 부릅니다.

두 번째는
갑상선에 혹이 생기는 것입니다.
물론 이 때는 갑상선 기능은 대부분 정상입니다.

이 두 가지는 서로 다른 질환입니다. 물론 같이 가지고 있을 수도 있지만요.

첫 번째로
갑상선 호르몬의 양에 이상이 오는 경우는 (항진 또는 저하)
피검사로 호르몬의 양이 얼마나 어떻게 이상해 졌는지를 검사하고
약물로 치료를 하게 됩니다.

두 번째로
갑상선에 혹이 생긴 경우인데
초음파로만 진단이 가능하며 혹의 개수, 위치를 확인하고
크고 모양이 나쁜 혹을 중심으로 세침 조직 검사를 합니다.
세침 조직 검사 결과가 애매하면 총 조직 검사(Gun biopsy)를 합니다.

이 두가지 형태를 이해 하셔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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