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집에서 소주 한잔 하자고 할때
아내도 같이 한잔 하기 부담없는 소주를 만들자!!

소주와 녹차의 만남

녹차는 오이와 마찬가지로 숙취해소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과음 후 숙취를 두려워한 젊은 세대들은 녹차 티백을 소주와 함께 주전자에 넣고 30~40분 정도 우려내 직접 ‘녹차주’를 만든다. 너무 오래 담가두면 떫은맛이 나기 때문에 30~40분 정도가 적당하다.
이제 녹차소주로 남편의 부드러운 아침을 책임지세요.


* 백정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8-22 13:33)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