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19년 10월1일부터 

갑상선 재발암에 실시하는 경피적 고주파열치료술이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게되며 초음파 유도료 및 전극비용이 별도로 책정된다.

이로써 고주파치료는 암치료에 선두적인 치료법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갑상선 재발암, 간암, 폐암 및 신장암에 적용되고 있다.


이를 위해 복지부는 이런 내용이 포함된 '건강보험 행위 급여ㆍ비급여 목록표 및 급여 상대가치점수'를 최근 일부 개정했다.

이로 인해서 많은 갑상선암 환자들이 이의 적용을 받게되어 비용적인 문제를 덜게 되었다.


가능한 빠른 시간안에 갑상선 양성결절에도 

효과적인고 안전한 고주파치료가 건강보험에 적용되기를 희망한다.


서울아산병원에서는 

갑상선 재발암의 고주파에 대해서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병원중에 한곳이며
국내 및 외국인 의사들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500명이상의 국 내외 의사들이 교육을 받았다.


신문기사 참조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29640&thread=22r02

https://www.yna.co.kr/view/AKR20171128072100017?input=1195m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1372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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