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외국에서도 환자분들이 갑상선 고주파치료를 받기 위해서 많이 내원합니다.

최근에는 10cm가 넘는 매우 큰 갑상선결절을 가지고 내원한 미국의사분이 계셨습니다.

절대로 수술이 하기 싫어서 그 동안 결절을 키워왔더군요

의사분인 만큼 수술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강했습니다.

너무 큰 혹이라서 2회에 걸쳐서 내원하여 (6개월간격) 치료를 해 드렸고

현재는 너무 많이 작아졌다고 만족해 하시네요

이런 기쁨에 고주파치료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


이 분은 오실때마다 남편분과 친척분이 같이 오십니다.

치료에도 만족했지만

대한민국이 국민들이 친절하고 거리가 깨끗하며

볼거리도 많고 맛있는 음식도 많다며 너무 만족해 하십니다.

더군다나 서울아산병원의 규모와 의술이 앞서있는 것에 너무나 놀라십니다.

너무 뿌듯하죠?


이 환자분과 같이 찍은 사진 한장을 올립니다.


다음번에는 일본의 사업가분의 이야기를 올리겠습니다.

일본에서 갑상선암 수술을 수차례 받으시고

재발암이 발견되어 동위원소치료 또한 여러차례 받고

미국까지 가서 다양한 치료를 받았지만

또 암이 재발하여 일본에서는 다시 수술을 권했지만

여러차례

인터넷을 수소문끝에 저를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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